미국땅이 맵 사기인거야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요즘은 진짜 사기를 넘어 치트쓰고 시작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임ㅋㅋ



최근에는 땅파니 희귀광물들이 쏟아져나옴

반도체를 만들때 반도체 원재료를 담는 틀을 도가니라고 부르는데 1400도 높은 온도에서 버텨야하고 순도가 높아야해서 석영으로 만듬.

그런데 도가니를 만들수있는 석영은 많지가 않음.
초고순도의 세상 가장 순수한 석영은 전세계에서 딱 1군데에서만 나오는데 노스캐롤라이나 주 스르루스 파인 광산에서만 나옴.

다른광산의 순도는 높아봤자 99.5% 정도인데 미국 스프루스 광산의 순도는 무려 99.9999%이상

똑같이 99%이상인데 별차이 안나는거 아니냐고할수있는데 실제로는 10만배 가깝게 차이나는거고 스프루스 광산석영이 아니면 고품질 반도체를 생산할 수가 없음.



다음으로 작년말에 네바다주에서 리튬 매장지가 발견됨.
그것도 초대규모로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재생에너지등에 엄청나게 쓰이는 원료임.
일론 머스크는 리튬을 하얀 금이라고 말할 정도

기존 리튬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있는 국가는 1위가 2100만톤을 보유하고 있는 볼리비아 2위 아르헨티나 1900만톤 3위 칠레 960만톤 4위 미국 750만톤으로 기존에도 4위였는데 이번에 발견된 네바다주에서 발견된 리튬의 양은 추정치가 2000~4000만톤사이가 될거라는데 기존 1위였던 볼리비아를 단번에 제껴버리는 엄청난 양임.



그리고 지난달인 3월에 미국에서 땅을 파다 미네소타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헬륨 매장지가 발견 되었다고 함.

헬륨은 전세계 매장량이 아주 적어서 고갈을 걱정할정도였고 미국 알제리 러시아 카타르 소수국가에서만 생산 되고 있었음.

근데 이번에 발견된 미네소타 헬륨이 놀라운게 농도에 있는데 상업적가치가 있으려면 0.3%만 넘으면 되는데 미네소타 헬륨은 농도가 무려 12.4%로 상업용 표준보다 30배나 진한 농도를 가지고 있다는거임 ㄷㄷ

헬륨은 반도체 및 광섬유 제조공정 기상관측 항공우주산업등 광범위하게 쓰임.


거기다가 끝도 없이 나오는 셰일가스와 석유들...



그냥 땅을파면 돈이 나오는 나라임.

심지어 금 보유량도 세계 압도적 1위가 미국이니 요즘 금 오르는거 달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