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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술적 차원에서의 파상공세, 소모전 아닌가?





우수한 교환비로 적들의 전력 및 사기를 꺾어서


행동반경 및 심리를 위축시킴으로써


아군의 이동 및 작전 환경을 보장하는 거는


특별한 교리는 아닌것 같은데.


아니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