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4499169?recommend=1
그냥 전술적 차원에서의 파상공세, 소모전 아닌가?
우수한 교환비로 적들의 전력 및 사기를 꺾어서
행동반경 및 심리를 위축시킴으로써
아군의 이동 및 작전 환경을 보장하는 거는
특별한 교리는 아닌것 같은데.
아니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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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술적 차원에서의 파상공세, 소모전 아닌가?
우수한 교환비로 적들의 전력 및 사기를 꺾어서
행동반경 및 심리를 위축시킴으로써
아군의 이동 및 작전 환경을 보장하는 거는
특별한 교리는 아닌것 같은데.
아니 너무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소수병력을 현란하게 굴려서 수적 우세가 있는 적을 위축시키는건 기동방어에 가까운 것 같은데 파상공세 제파식 전술 소모전 뛰려면 제1파가 공세종말점 도달해서 정지하고 재정비하는 식으로 공세 중단하면 제2파 제3파가 와야지 저건 아니잖음
다만 독일식 기동방어와의 차이는 독일은 소수 병력을 현란하게 기동시켜서 국지적 우세를 점하고 이겨먹고 빼는걸 방어의 관점에서 보았고, 일본애들 한정공세는 비슷한 행동을 공세의 일종으로 봤단 거고
근데 저 글에 따르면 한정공세를 연안으로 후퇴하는 과정에서 써먹었는데 그럼 더더욱 기동방어하고 다를 것 없지 않나 함
전투에서 이길 수는 있는데 지속할 물자도, 병력도 없는 특수성이 만들어낸 교리인건가?
내 병력의 질은 상대방보다 우세하고, 양은 딸릴 때
목표랑 수단의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