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으로 경과만 보면 아즈텍 애들이 신의 군대 ㅇㅈㄹ하면서 안도망갔으면 절대못이겼음 심지어 전쟁과정에서 몇번이나 아즈텍애들이 에스파냐군 좆바르기도 했고 + 코르테스군이 주력이 아니고 아즈텍이 가두리 사육하던 근처 부족들 협력 봉기로 좆박은거임 그렇다고 제대로 싸우면 에스파냐 제국한테 이길 수 있냐? 그건 또 모르겠음 워낙 원거리 원정이라 될까싶긴한데 아즈텍 군의 수준을 잘모르겠어서
아즈텍군 수준은 무장수준은 초기청동기시대 수준이긴함 딱 돌칼+활+투창기+창 같은 무장하고 근접전투하는 국가단계
17세기 에스파냐군 최정예 11000명중 7000명이 사망한 전투도있는거보면 그정돈가 싶긴한데
개들도 나중에는 적응하고 나름 꽤나 피해 입혔음 틀락스칼라가 지원해줘서 코르테스가 버틴거지
아즈텍군 게릴라 존나 해서 스페인애들 존나 기빠지게했었고, 당시 스페인군의 공돌이 하나가 지금의 장갑차 같은 개념을 고안해 내서 판자같은거 뒤집어쓴 사람손으로 들고 내리는 형식의 전체방어가 가능한 그런걸 만들어냈고, 실제로 아즈텍애들은 "이런씨발" 하면서 화공까지하게됨
* 물론 당시 바퀴는 물자부족으로 못만들어내서 이동시 모두 그 무거운 판자덩어리를 들고 내리고 반복하면서 이동해야햇다하드라
* 거기다 다 부상병들이라, 이거는 걍 스페인군이 정신력이 대단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