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보냈다더라.
그래서 정치하다 사이비 종교 만든분도 내가 당시 정떡의 비밀보좌관이고, 비밀요원으로 베트남 갔었다 주장하는 분이 베트남에서 찍은 양복 사진을 증거로 내놓는데 당시 같은 부대원 증언으론 그땐 다 병장이라 누가 누구 패고 하는 분위기도 아니었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 허씨 친구는 군장에 양복 가지고 다니다 휴가나 후방지역 가면 양복으로 갈아입고, 사진 찍어달라 그랬다고 함. 다들 이상한 친구였구나 했는데 한국인이 생각하는 군기 강함과 베트남전 참전자들의 분위기는 다르고 같은 병장이라 상하관계 병끼리의 관계보다 친구 분위기+ 돈 존나 버는 그런 분위기였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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