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 둘이 와서 술 사가는데 아마 놀러온거같음


웃고 장난치면서 아주 해맑고 즐거워보이던데 얼굴에 그늘이 하나도 없더라

 그거 보는데 군갤에서 본 러우전 짤들 전사한 우크라 고딩 오버랩돼서 설명 불가능한 불쾌감이 들었음 ㅇㅇ


니네 나라 푸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참았다

근데 한명은 존나 귀엽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