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36df138e698bf06d604032621246cc624a45713c3


그래서 1920년대 후반 상하이 정변으로 정권 잡고 나서부터 군사고문단들 초빙하고 국제 시장에서 Kar98k Pak36 MG08 스토크스블랑 81mm 박격포 등등 사들여서 국산화하고 라이센스 생산으로 안 되는건 직도입하고 독립여단이랑 연대급 제대 빼도 알보병만 200개 사단 넘는 국부군도 90개 사단 정도로 조정하려고 했는데 반장전쟁이랑 만주사변 1차 상하이 사변 등등으로 시간이 너무 없었음. 청말 북양신군조차도 사단 소총수들은 다 소총은 들고 있고 사단 예하에 연대급 산포 전력은 있었는데. 중화민국 국부군은 전쟁 전에도 소총조차 없는 병사가 태반인 보병연대도 즐비해서 신형 소총 들려주는건 어렵더라도 비슷한 옆 부대에서 소총 회수해서 소총 다 들려주고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박격포는 박격포 중대에 밀어주고 남은 인원은 노동자로 전환해서 인프라 건설에 투입한다는 꽤 건설적인 계획이 있었음. 근데 중화민국 중앙군에서조차 개편이 완료돼기 전에 루거오차오 사건이 터져버려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