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참 참가한 한 조는 한참 전에 도착해서 우르르 올라가 오전에 훈련 뛰고 안보교육만 들으면 되는 상황에서 폭염으로 훈련이 취소돼서 조기퇴소도 물 건너갔다.
불쌍해서 제일 먼저 보내주긴 했음

또 다른 한 조는 교관 사인을 가라쳐서 통과한척하고 조기퇴소줄에 섰다가 뽀록나서 다시 다 뛰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