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보통 정신론에 입각한 승리는 대부분 파보면 준수한 정신과 준수한 편제와 명장이 콜라보되어야 나오는 결론인데 정신만 강조하는 경우가 큼
오히려 정신론이나 사상 따위를 극도로 강조하는 나라들은 보통 쳐발리거나 망함.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10-18 15:34
답글
특히 서유럽권과 나치, 소련, 일제같은 집단과 비교하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건데, 정신력 강조도 일정이상 강조되면 그냥 이게 국가가 지배하는 폭압같은 걸로 변화가 되어버림 그때부턴 오히려 국가를 좀먹는 사상이 되고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5-10-18 15:35
답글
@어린이회원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위에 얘기한 나라들을 다 보면
과도한 정신론과 정신승리는 오히려 나중에 가면
역으로 병사들 사기나 정신만 더 쇠약하게 만들어버림
지들 상부가 얘기하는거랑 전장이랑 괴리감이 심하면
누가 정신론을 듣기나 하겠어?
손자병법에서 괜히 보급이랑 장비랑 병사들 상태를 계속 강조한게 아니지 ㅋㅋㅋ - dc App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보통 정신론에 입각한 승리는 대부분 파보면 준수한 정신과 준수한 편제와 명장이 콜라보되어야 나오는 결론인데 정신만 강조하는 경우가 큼 오히려 정신론이나 사상 따위를 극도로 강조하는 나라들은 보통 쳐발리거나 망함. - dc App
특히 서유럽권과 나치, 소련, 일제같은 집단과 비교하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건데, 정신력 강조도 일정이상 강조되면 그냥 이게 국가가 지배하는 폭압같은 걸로 변화가 되어버림 그때부턴 오히려 국가를 좀먹는 사상이 되고 - dc App
@어린이회원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위에 얘기한 나라들을 다 보면 과도한 정신론과 정신승리는 오히려 나중에 가면 역으로 병사들 사기나 정신만 더 쇠약하게 만들어버림 지들 상부가 얘기하는거랑 전장이랑 괴리감이 심하면 누가 정신론을 듣기나 하겠어? 손자병법에서 괜히 보급이랑 장비랑 병사들 상태를 계속 강조한게 아니지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