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어야 하는 상황에도
”현 상황의 엄중함“ ”우리 사상의 위대함“ 등을 강조하면서 자꾸 상황을 위기체계로 몰아넣고 노는 꼴을 적대시하면
군 전체가 그런 말 하는 상부를 나중에 양치기소년처럼 생각하고 그냥 대부분 무시해버림 오히려 그러면서 이상한 일이 더 많이 일어남
대표적인 케이스가 북한인데 매번 로동당이 미제 승냥이의 위협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보니
보통 탈북자들 사이에선 로동당이나 상부 지시는 습관적으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일상이 되었다고 함
그래서 남한에 와서도 그 습관 못버리고 하나원 인력 지시 안 듣는 경우도 많다고 하고
- dc official App
정신력 강조는 아무 쓸모가 없음을 어느 나라가 이미 증명했는데 ㅋㅋ
쟤네는 오히려 맨날 국가의 위기라면서 왜 안무너지는거지? 언제무너지는거냐? 속 터지는 애들도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 - dc App
윤의철만 봐도 정신론 강조는 아무쓸때도 없다는걸 증명했음
윤의철은 오히려 체력올인형이라 정신론이랑 차이가 또 크다 - dc App
걔는 정신이 부족해서 체력이 병신이다가 아니라 니들이 체력이 딸리면 군인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마인드임 정신은 그냥 체력 기르면 따라오는 문제고 - dc App
북한 꼬라지 보면 그 새끼들이 위기라고 하는게 거짓말 같지는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