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tsb.gov/investigations/AccidentReports/Reports/MIR2536.pdf
코스트 가드한테는 다음과 같은 권장사항을 제시함
유인 압력 용기(Pressure Vessel for Human Occupancy, PVHO)의 규제와 운영에 관해서 전문가 패널들 만들어서 위원회 만들어서 방향성 제시
PVHO에 관한 법적 규제사항을 만들 것
여객선 안전법 1993에서의 범위를 PVHO까지 확장할 것
국제해사기구에 위와같은 사항을 일관된 적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할 것
아예 PVHO 관련으로 신규로 하나 법적 사항을 만들라고 하는듯. 이때까지 한국에도 잠수정 탐사나 여객이 있긴했는데, 관련 법적 사항이 미묘한지라
찾아보니 뭐랄까... 스톡턴 저 인간 미쳤냐는 말 밖에 안나오더라 - dc App
심지어 표준적인 규격의 제품도 안씀... ASME나 ANSI나 ASTM이나 그런거
@파르선 관련 없는 사람이 봐도 미쳤단 말만 나오던데... 조종법부터 해서 거의 대부분이 진짜 충격 그 자체였음 - dc App
@LNER 대학생 동아리에서나 한번 만들어서 잠깐 내려갈 수준이지 ㅋㅋㅋㅋ 그와중 티타늄 헤드부분은 또 멀쩡하더라. 역시 티타늄이야
@파르선 잠깐 내려갈 수준도 아니던데. 타이탄에 장착된 아크릴 창 그거 타이타닉이 침몰한 수준의 깊이에서 사용 인증받은 적 없었음. - dc App
@LNER 비금속은 잘 모르긴한데... 아크릴도 아크릴인데 주변부 연결부분이 특히 문제였을듯
@파르선 난 문돌이임ㅋ 근데 내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더라 - dc App
@LNER 괜히 재료마다 시험방법 다 준비한게 아님ㅋㅋㅋㅋ 진짜 뭔배짱이지 싶고
@파르선 혼자 타다 죽은거면 다윈상 탔을걸? 그게 아니라 못 탔지만. - dc App
규제가 혁신을 억압한다더니 결국 자신의 생명을 대가로 새로운 규제를 만들어냄
사실 저런건 규제라기보다는 "이정도는 지켜서 만들어야 최소한 개판은 안난다" 수준이긴함. 괜히 선급한테 돈줘가며 검사시키는게 아닌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