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D in 2016 Gorbachev stated quite categorically that he never received a promise by NATO not to admit new members to the alliance.
— Darth Putin (@DarthPutinKGB) October 16, 2025
He said the idea that Russia was betrayed is a myth. Which triggers my trolls. pic.twitter.com/BBctdrqq1T
고르비
대 르 비 - dc App
나토 동진 문제에 대해선 구두 약속정도는 있던걸로 보이고 러시아가 뭐라하든 나토가 동진하지 않기로 한 약속 자체는 어겨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음. 다만 이게 주권국의 결정사항으로서 나토를 가입하냐 마냐 문제를 러시아가 왈가왈부하기엔 너무 선 넘은 짓인것도 맞고.. - dc App
코르바초프 본인이 입장을 바꿈.
2000년대까지는 약속 있었다고 하다가
https://m.bild.de/politik/2009/bild-medienpreis/die-deutschen-waren-nicht-aufzuhalten-7864098.bildMobile.html
2010년대
들어서는 약속이 없었다고 입장을 바꿈(본문 인터뷰) - dc App
BILD: 독일은 러시아에 대한 약속을 지켰나요? 고르바초프: 네, 독일은 모든 합의를 매우 정확하게 이행했고 우리 군대를 매우 존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이 있습니다. BILD: 어떤 것인가요? 고르바초프: 콜, 제임스 베이커 미국 국무장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NATO가 동쪽으로 한 치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제게 확신시켰습니다. 미국은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독일은 무관심했습니다. 어쩌면 그들은 러시아를 얼마나 잘 속였는지에 대해 서로에게 손을 비비기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로 인해 무엇을 얻었을까요? 단지 러시아가 더 이상 서방의 약속을 믿지 않게 되었을 뿐입니다. - dc App
고르바초프 기억력에 문제가 없다는 가정하에서 최대한 일관성있게 해석하자면 나토 확장 논의 자체가 없었던건 사실일거임. 그리고 그 이유는 러시아가 나토 확장을 용인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게 당연했기 때문일 거임. 독일 통일 과정에서 제일 문제됐던건 독일이 나토에 남을지 말지 문제였음. 저때 소련이 내건 독일 통일 조건이 독일의 나토탈퇴였기 때문임. 그래서 독일은 나토에 남아있으려고 소련 상대로 꽤 열심히 협상했고 그결과 나토에 남아있어도 된다고 허락받고 나서야 독일 통일 확정됨. 당시는 독일 나토 잔류 여부 가지고도 시끄러웠기때문에 그걸 넘어선 동진 문제는 아예 고려도 안했을것임. 그래서 고르비도 죽기전까지 나토 동진은 독일 통일 정신(spirit)에 위배된다고 계속 비판했음 - dc App
@ㅇㅇ 꼬우면 국력 복구 했어야지 뭔놈이 패권질을 도박장 폐인 마냥 하노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