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가 6.8mm 이야기 나오던 때에 개발시작한 물건이면 모를까
도입년도가 2014년 개발에 2015년 도입인데 뭔 6.8mm 간봐서 개량 덜 했다 타령이야
걍 그때 군대 방식대로 구색만 내느라 이따위로 개량했고
그게 10년 뒤인 지금 군에서 현대화사업하면서 워리어플랫폼 광학장비랑 악세서리 제대로 나눠주는거랑 맞물리면서 문제 터진거지
임마가 6.8mm 이야기 나오던 때에 개발시작한 물건이면 모를까
도입년도가 2014년 개발에 2015년 도입인데 뭔 6.8mm 간봐서 개량 덜 했다 타령이야
걍 그때 군대 방식대로 구색만 내느라 이따위로 개량했고
그게 10년 뒤인 지금 군에서 현대화사업하면서 워리어플랫폼 광학장비랑 악세서리 제대로 나눠주는거랑 맞물리면서 문제 터진거지
정말로 NGSW 어떻게 될지 몰라서 최소한만 돈을 들이려고 했다면 차라리 개머리판 교체랑 레일 추가 같은 걸로 퉁칠 수도 있었는데 굳이 K2C1을 신규생산한 걸 보면 그냥 군이 좋은 총을 고르거나 만들 의지 내지는 능력 둘 중 하나는 없었다고 봐야지 솔까 지금 K1AC1도 신규생산이 아니잖아
K2C1도 신규 생산은 20만 정도 안 됨 애초에 향방 예비군 카빈 퇴역시키려고 현역이 가진 M16 대체 사업으로 시작한거라서 그거 최종 도입분 물량만 K2C1으로 산거고 그 후로는 정비 부속만 사서 창정비 할 때 바꾸는거다 군은 별 생각 없는데 까랑 빠 병신들끼리 싸우면서 망상한거지
@ㅇㅇ(124.51) 어찌됐건 최소 상부몸통은 신규생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