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부르크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드루수스, 티베리우스, 게르마니쿠스 원정 보면 그냥 일방적으로 쓸고 다녔음.
그런데도 정복을 포기한 이유가 어느 정도 문명화가 된 갈리아와 달리 이쪽은 사회가 원시적이어서
지배 인프라가 없다보니 점령 비용이 과다하여 그랬다고 함.
이거랑 똑같은 경우가 스코틀랜드지.
여기도 군사작전 여러번 했고 거의 다 이겼는데 결국 유지를 못하고 히드리아누스 방벽 아래로 내려와 버렸음.
유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렇다 함.
로마가 진짜 어려워한 상대는 게르만이 아니라 파르티아지.
여기는 부유한 지역인데도 진짜 군사적으로 실패해서 점령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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