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연한 개발 과정으로 나온 게 얘에요.
개발 변경 프로세스가 정식으로 껴버리면 관계자가 우르르 몰려들어서 이거 바꿔달라, 저거 바꿔달라 ㄱㅈㄹ남.
모든 개발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는 법.
한국은 지금 방식이 성공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앞으로 바뀌지 않을 거임.
난 하던대로 하는 편이 낫다고 봄.
그 유연한 개발 과정으로 나온 게 얘에요.
개발 변경 프로세스가 정식으로 껴버리면 관계자가 우르르 몰려들어서 이거 바꿔달라, 저거 바꿔달라 ㄱㅈㄹ남.
모든 개발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는 법.
한국은 지금 방식이 성공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앞으로 바뀌지 않을 거임.
난 하던대로 하는 편이 낫다고 봄.
솔직히 지금 일정대로 제대로 흘러가는것도 기적같은데
바라는 것도 많지 싶음
린하고 애자일한 개발이 얼핏 듣기에는 좋지 - dc App
전혀 아님 윗사람들 지좆대로 하는 애드혹을 린이요 애자일이요 까발리는 병신들이 문제지 갈수록 린 애자일 없으면 성공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임 일론 머스크도 워터폴만 썼으면 스페이스X에서 성공 1도 못했음
애초에 kf-21처럼 빡빡하게 개발하는거에 유연성까지 기대하면 안되지. 그럼 좆망함
유연성 더 필요한게 맞고 특히 전자전과 SW 체계는 린 애자일로 풀어주지 않으면 F-35 마냥 제대로 된 작동 자체가 안되고 10년 이상 누더기 레거시 코드의 버그 픽스로 헤매는 꼴남 그 꼴 보기 싫으면 더 확대해야지 유연성 필요 없다는거는 실패 조금만 해도 바로 프로젝트 터지는 개소리임
애초에 애자일과 린은 목표를 루틴 기반으로 달성하고 끊임없이 개선하는 방식이지 조또 모르는 영포티나 기성세대가 수시로 오더 바꾸는게 애자일이 아님 말만 하는게 아니라 계산이 어느 정도 되면 빠르게 구현해서 문제를 찾고 차분하게 해결하는건데 이게 문제일리가 순전히 윗선 문제임
쉬운게 아니라는 건 알고있지만 개발후 개선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는게 타국에 비해 너무 느린 것 같아. 일단 시작하면 무조건 배치해야 한다는 흑표 파워팩 같은 안좋은 사례도 있고. 이런 부분은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런 걸 바라면서도 실패하면 우리 전부 죽는거다 이려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