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명 추방된 '외교관'과 130건의 신규 사건 - 유럽, 모스크바의 스파이 확대에 대응하다, — 우크라이나 대외정보국
가장 큰 규모의 추방은 불가리아에서 발생했으며, 러시아 외교 사절단 소속 82명이 '불가접객인(persona non grata)' 지위를 부여받았다.
독일에서는 65명, 폴란드 58명, 루마니아 52명, 슬로바키아 39명, 네덜란드와 슬로베니아 각각 34명 등이 추방됐다.
폴란드에서는 모스크바를 위한 간첩 혐의로 47건, 에스토니아 20건, 라트비아 19건, 독일 12건, 영국 10건이 발생했다.
총 12개 유럽 국가에서 130명이 러시아를 위해 일한 혐의를 받았다.
불가리아가 부다페스트로 가는 영공 안열어줄거라고 입장 바뀐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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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북괴도 아니고 외교관에게 스파이짓을 시키냐
사실상 얼음북괴자너
보통 외교관 타이틀 달고 있는 사람 절반은 스파이 겸업임 ㅋㅋ
북괴는 스파이도 아니고 앵벌이하다가 쫓겨나지
외교관에게 기대하는 스파이질의 선을 쟤들이 넘은거지 뭐
원래 외교관은 스파이 겸업임. 들키냐 안들키냐의 차이지
화이트 요원이란게 보통 대사관에 있긴함ㅋㅋ 정보수집하는거 상대방도 알고있는데 서로 알고있어도 선넘는거 아니라 걍 냅두는건데 러시아는 또 선 오지게 넘었을듯ㅋㅋ
화이트 정보요원 용인하는 이유 우리도 하고있을 뿐더러 직접 알려주면 곤란한 정보를 넘길때 편하게 이용 가능
페르소나 논 그라타면 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