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토치 작전 때 미군 자체가 햇병아리다 보니까 상륙작전 경험이 있는 부대가 필요해서 해병대 참모들한테 자문 받음
함상 경비하던 해병대 수십명도 육군하고 같이 상륙해서 오랑까지 진격함 이때까지만 해도 미해병대는 사단편제가 아니라 해군에 딸려다니는 애들이었음.
시실리 상륙, 노르망디 때까지도 상륙작전 자문으로 계속 참가함
그나마 대규모로 배치된 건 아이슬란드에 독일군 쳐들어 올지도 모른다고 1개여단 박아둔 거였는데, 1년 뒤에 해체하고 전원 과달카날과 툴라기로 보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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