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이나 앙카라는 무슨 서유럽의 파리나 베를린이랑 비교해도 비슷할 정도로 세속적이고 발전되었는데 동남부나 동북부 시골로 가면 아랍이랑 비교해도 구분을 못할 정도로 이슬람 색채가 강하다고 하심 이란에서도 안 쓰는 키마르나 차도르를 노파들이 두르고 다니는건 많이 놀라셨다고 물론 젊은 여성층들은 히잡에서 그치긴 했다고 하심
튀르키예가 나라가 의외로 크니까 그런가 - App
동로마가 먹었던 서부 vs 기독교물 안먹은 동부라서 그럼 이슬람 탄생 당시 중동 판도만 봐도 터키 서쪽은 동로마가 먹고 동쪽은 사산조 땅이었다
동남부는 테러도 많어서 출국권고임
ㅇㅇ 이스탄불은 나도 놀러갔는데 해변가에 터키누나들 비키니입고 맥주장사함. 이슬람이 아님
존나 웃긴건 돼지는 진짜 안먹긴함 근데 술먹고 노출하고 엄청 세속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