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이나 앙카라는 무슨 서유럽의 파리나 베를린이랑 비교해도 비슷할 정도로 세속적이고 발전되었는데

동남부나 동북부 시골로 가면 아랍이랑 비교해도 구분을 못할 정도로 이슬람 색채가 강하다고 하심

이란에서도 안 쓰는 키마르나 차도르를 노파들이 두르고 다니는건 많이 놀라셨다고

물론 젊은 여성층들은 히잡에서 그치긴 했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