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18.37)
별개로 무인기용 5000파운드급 개발중이고 그렇게 출력 키워나가는 테크트리 타는중임
Lipil(lfj4062)2025-10-19 14:15
답글
운용중인 무인기 자체 플랫폼도 없고 엔진 개발한다고 질질 끌리는거 아니냐
익명(118.37)2025-10-19 14:20
답글
@ㅇㅇ(118.37)
무인 편대기로 불리는 KUS-X에 넣을 엔진이 지금 개발중인 5500파운드 엔진임
Lipil(lfj4062)2025-10-19 14:22
답글
도입도 안된 체계에 성공한 자체 기반도 없는 개발 중인 엔진까지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은 격이네
익명(118.37)2025-10-19 14:28
답글
@ㅇㅇ(118.37)
그렇게 따지면 f22나 라팔도 f119 m88 둘다 같이 개발했거든
Lipil(lfj4062)2025-10-19 14:30
답글
pw랑 스네크마가 비교 가능한 부류임? 우린 기반부터 없는데 무슨 소리임
익명(118.37)2025-10-19 14:33
답글
@ㅇㅇ(118.37)
누가보면 0에서 시작하는줄 알겠네
한국이 대함미사일이나 크루즈 미사일용 제트엔진을 개발하면서 기초적인 제트엔진 코어기술을 습득했고 수차례의 제트엔진 라이센스및 발전소에 들어가는 가스터빈 국산개발로 고온고압의 상황에서 버티는 소제공학도 달성했음
이미 18년도에 9k ib급 엔진 개발 가능하다고 결론났고 이번 아덱스에에 개발중인 5k ib급엔진을실물전시예정임
Lipil(lfj4062)2025-10-19 14:55
답글
@Lipil
25년인 지금 기술성숙도는 2018년보다 훨씬 발전했고 국과연과 업체 주도로 1만파운드도 개발 진행중임 밑에서도 썼지만 롤스로이스가 첨단엔진사업을 국제공동개발로 같이하자고 하면 안되냐고 선제시 한적있고 사업자체도 국내기업주도지만 결정나진 않았지만 체계개발에서 해외공동개발도 추진한적있음
Lipil(lfj4062)2025-10-19 14:56
닥쳐 병시나 - dc App
익명(banana9307)2025-10-19 14:1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7 10:55
답글
강행하면 돈만 퍼붓고 무산될거 같은데
익명(118.37)2025-10-19 14:12
답글
항공엔진은 개발 조력 받을 곳도 없고 체계통합이나 산학협력처럼 밀어붙인다고 성과가 나올 곳도 아닌데
익명(118.37)2025-10-19 14:16
답글
@ㅇㅇ(118.37)
롤스로이스가 첨단엔진사업을 국제공동개발로 같이하자고 하면 안되냐고 선제시 한적있고 사업자체도 국내기업주도지만 결정나진 않았지만 체계개발에서 해외공동개발도 추진한적있음
뭔 소리임
엔진 개발자체가 기간도 그렇고 해외업체도 끼고 안전하게 가는 편이라는거임
그리고 엔진만 만들고 끝이 아니라 저걸로 기술쌓아서 해외엔진 개발에 공동 참여라든가 kf21 이후 전투기 개발시 자체엔진 개발이 강제된다는 점 등 여러가지 이유가 많아서 하는거고
단순히 kf21 엔진 개발 하나만의 목적이 아님
그래서 일단 무인기 엔진부터 개발하려는중
무인기는 체급이나 판매 전망부터 다르지 않음?
@ㅇㅇ(118.37) 별개로 무인기용 5000파운드급 개발중이고 그렇게 출력 키워나가는 테크트리 타는중임
운용중인 무인기 자체 플랫폼도 없고 엔진 개발한다고 질질 끌리는거 아니냐
@ㅇㅇ(118.37) 무인 편대기로 불리는 KUS-X에 넣을 엔진이 지금 개발중인 5500파운드 엔진임
도입도 안된 체계에 성공한 자체 기반도 없는 개발 중인 엔진까지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은 격이네
@ㅇㅇ(118.37) 그렇게 따지면 f22나 라팔도 f119 m88 둘다 같이 개발했거든
pw랑 스네크마가 비교 가능한 부류임? 우린 기반부터 없는데 무슨 소리임
@ㅇㅇ(118.37) 누가보면 0에서 시작하는줄 알겠네 한국이 대함미사일이나 크루즈 미사일용 제트엔진을 개발하면서 기초적인 제트엔진 코어기술을 습득했고 수차례의 제트엔진 라이센스및 발전소에 들어가는 가스터빈 국산개발로 고온고압의 상황에서 버티는 소제공학도 달성했음 이미 18년도에 9k ib급 엔진 개발 가능하다고 결론났고 이번 아덱스에에 개발중인 5k ib급엔진을실물전시예정임
@Lipil 25년인 지금 기술성숙도는 2018년보다 훨씬 발전했고 국과연과 업체 주도로 1만파운드도 개발 진행중임 밑에서도 썼지만 롤스로이스가 첨단엔진사업을 국제공동개발로 같이하자고 하면 안되냐고 선제시 한적있고 사업자체도 국내기업주도지만 결정나진 않았지만 체계개발에서 해외공동개발도 추진한적있음
닥쳐 병시나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강행하면 돈만 퍼붓고 무산될거 같은데
항공엔진은 개발 조력 받을 곳도 없고 체계통합이나 산학협력처럼 밀어붙인다고 성과가 나올 곳도 아닌데
@ㅇㅇ(118.37) 롤스로이스가 첨단엔진사업을 국제공동개발로 같이하자고 하면 안되냐고 선제시 한적있고 사업자체도 국내기업주도지만 결정나진 않았지만 체계개발에서 해외공동개발도 추진한적있음
제트엔진 뭐뭐 개발하고있는지부터 보고와라
탐색도 안 끝나지 않음?
@ㅇㅇ(118.37) 5500파운드 내일 킨텍스에서 실물전시 예정으로 알고있고 1만파운드도 개발진행중임
애초에 지금 계획이 보수적인걸로 아는데 웬 t50?
보수적으로 접근하면 kf21 엔진 개발은 타당성 자체가 없지 않음?
뭔 소리임 엔진 개발자체가 기간도 그렇고 해외업체도 끼고 안전하게 가는 편이라는거임 그리고 엔진만 만들고 끝이 아니라 저걸로 기술쌓아서 해외엔진 개발에 공동 참여라든가 kf21 이후 전투기 개발시 자체엔진 개발이 강제된다는 점 등 여러가지 이유가 많아서 하는거고 단순히 kf21 엔진 개발 하나만의 목적이 아님
판매량이나 개발 난이도 고려해서 F414급 개발하는건데
신규 개발로 f414급 개발과 시장 점유가 가능하다고?
@ㅇㅇ(118.37) ㅇㅇ
f414 개량형 나오는게 더 빠르지 이건 누가 봐도 타당성 제로 아님?
F16 대체물량 생각하면 엔진만 300대가까이 되는데 라팔 생각하면 타당성이 1도 없는게 아님
@ㅇㅇ(118.37) F414 개량형은 그거 원하는 물주가 있어야 진행되는데 없어서 진행1도 안되고 있는 상황인데 좀 찾아보자
장미빛 회로도 아니고 개발 난도는 싹 무시하고 교체 수량만 보다 누가 주먹구구식으로 접근하는 거임?
지금 하는 건 맞음 그리고 F404의 진화형이 F414라고 보면 둘 중 더 나은 것을 벤치마크 대상으로 삼았다고 보면 나쁠 게 없지
F404와 F414차이가 무슨 F404와 F100만큼 채급차가 나는 것도 아니자나
신규 개발하는 입장에서 5000 파운드 차이가 무시할 체급임? 벤치마크를 잡아도 잘못 잡았지
@ㅇㅇ(118.37) A/B말고 밀리터리(드라이) 출력기준 2천파운드 정도밖에 안 남
방구석 쓰니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들이 엄청 고려해서 나온결과니까 걱정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