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X 해야되니까 조종사 죽이면서 똥파로 버텨야된다 O 그렇다고 KFX 만들다 조종사들 죽어나갔으니 하지 말았어야된다는 얘기는 아님 냉소적 시각에서 군인의 목숨 또한 국가가 거래할 수 있는 자원 중 하나니까 다만 국익을 위한 그 모험에서 조종사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은 분명히 기억하자는거임 - dc official App
진작 라팔뽑았으면 이런일없었는데 - dc App
어딜 파오공따위로 전술기 수량을 채울 생각을 하느냐 갈
하지만 전영훈박사는 똥파대체까지 내다보고 초음속훈련기를 설계했는걸
성공했으니 망정이지 실패했으면 찬성파, ADD, 카이등등 다 같이 역적행이었지
실패할 이유가있나 엔진도 외산인데
@PHANTOMS ㅇㅇ 엄청 높았지 - dc App
@CAT: 실패확률이 그정도였노
@PHANTOMS 과장 좀 보태서 지금 우리가 터키 칸 보는 느낌임 - dc App
@PHANTOMS KFX 시작할 때 우리의 항공산업은 F-16 라이센스 생산이 전부였고 그나마 T-50을 막 진행하던 와중임 주력전차는 K1에 이제 막 K1A1 양산에 들어가서 후방엔 아직 M47패튼이 굴러다니고 보병은 칼빈 소총까지 긁어다 쓰고있었음 - dc App
@CAT: f-15k 과정에서도 제조랑 조립 참여하긴 했음
ㄹㅇ 실패했으면 카이 해체당했음
솔직히 f4 f5 문제면 걍 kf16 추가생산하거나 로우급으로 fa50이나 뽑으면 됐는데 ㅋㅋ 한국형 전투기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사업 진행한거지
우리 포함 서구권에서는 걸프전 이후에 최소한의 희생으로 전쟁을 수행해버릇 하니 군인들 죽는 것 자체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분위기가 좀 있는 것 같더라.. - dc App
아무래도 위기에 빠진 조국을 지키기 위해 군인이 희생되는거랑, 신형 전투기 국산화를 위해 군인이 희생되는건 느낌이 좀 다르니까 - dc App
오히려 전체 대수 대비 사고 생각하면 f-15k도 60대중 2대는 떨어지긴 했을걸
비슷한 기간 제공호는 12기가 추락했음 - dc App
@CAT: 수량이 매우 많고 그 당시에도 꽤 운영한 기체인 거 생각하면 최신 기체라고 추략률이 극적으로 줄진 않는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성능열세로 죽어나갈 예정임 - dc App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