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따내는거 부터가 물건 잘 만드냐 마케팅 잘하냐 같은 요소만으로 해결되는게 아니고
한번 큰 사업 따낸다고 그게 꼭 추가적인 매출로 이어지지도 않고
국책이라 서류에 절차 밟는거 조온나 빡시게 준비해야되는데 뭐 책잡히면 국방부 방사청 감사원 국회 돌아가면서 자진모리 장단으로 쳐맞고
잘 따내고 열심히 개발해서 잘 맹글고 있는데 다른회사가 조져서or더위쪽 이슈로 사업 조져지는 경우 흔하고
상대해야하는게 대가리 굳은 군인들이고 등등...

뭐 그래도 일단 국책이라 따내면 나름 안?정적인 수익 나오고 기업사정 좀 안좋아지면 끼엥에엑 국내 방산 책임지는 중요기업 뒤져욧 하면서 돈 뜯어올데도 많아서 근근히 쌀먹하기는 좋은데 그게 머기업 규모라고 하면 아무래도 조선업 마냥 만년 적자인데 아니면 좀 메리트가 떨어지지... 보유기술이 그거 뿐이면 어쩔 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