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공구리 구조
실제 2머전 당시 독일군 진지였음.
전집주인썰로는 지하실에 캔 식량, 다쓴 탄피 모아둔거, 탄통
기관총 총열, 박격포 포판 있었다함.
우리집이 딱 삼거리 교차점에 있고 대로변에 피할 곳이 또랑 밖에 없어서 집하나를 요새처럼 쓰는 독일군 방어진지였나봄.
뒷마당, 지붕에 구멍 뚫어서 박격포대 만들고
2층, 1층 삼거리 보이는 창문에 기관총 설치한듯함.
리모델링하려고 마당이랑 보수공사할때 파편이랑 탄피, 뱃지, 박격포탄 다수 발견되어서 6개월 그대로 날림.
대체 독일 어디길래 이렇게 되어있는거지 ㄷㄷ
대부분 프로이센-나치시절 독일 건물들은 지하를 저렇게 벙커화해서 지었더라 공구리 이빠이 넣어서
@PPSh 한국 아파트도 옛날엔 1층에 총안구 설치한 아파트가 많았지
쓰니 퓌러붕커 살아??
새벽에 어디서 나인나인하고 탁자두드리는소리가 - dc App
슈타이너….
슈타이너가 온다면 방어가 가능할거야..
ㄷㄷㄷ.... - dc App
솔직히 MP40 꽁쳐둔거 있제
저는 판터나 기타 독일 무기가 일절 없음을 선포합니다.
든든하네 - dc App
군붕이최적화집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