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X '수의계약' 결정 또 연기…"상생 협력안 추가 검토" - 뉴스1


당초 방사청은 18일 분과위에서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수의계약으로 한다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었다. 이를 위해 국회 보고와 기술 진보화 등을 마무리 짓고, 분과위 소속 민간위원에게 수의계약의 타당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민간위원들은 여전히 수의계약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방사청은 지난 3월 17일과 4월 22일에도 분과위를 열어 KDDX 사업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결정하려 했으나, 민간위원들의 반대로 안건을 보류했다.





애초에 상세설계 업체랑 수의계약 하는건 규정으로 정해진게 아니라 관행임

그러다 보니 "기밀 유출로 보안 감점 들어가 있는 업체랑 수의계약 하는게 맞냐" 하고 방사청 분과위에서부터 지랄난 상태고 그러다 보니 아예 분과위에 상정 안하고 제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