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위대한 승리의 왕실전차인 거슬.
높이 11m에 13톤. 움직이는데 216명이 필요한 18세기의 결전병기.
7m 위의 왕좌로 올려놓기 위해 호이스트가 따로 존재함.
가까이서 찍은 호이스트.
호이스트까지는 빔 3개가 달린 가마로 운송한다. 옆의 아저씨는 무시하자. 아저씨가 겁나 큰 것.
가마 운송에 60명이 필요하다.
가까이서 찍은 가마. 짝퉁 유리와 거울....
또하나의 가족 샘숭으로 남겨진 동영상.
요건 후대의 마이너버전.
자체 호이스트도 없이 왕이 비천한 몸종마냥 기어서 탑승한다.
행진도.
박물관 뒤켠에 보존될 가치도 없이 먼지만 쌓이는 마이너의 마이너 버전.
대형버전을 바로 아래에서 찍어보았는데 금삐까에 위압감이 엄청나다.
확실히 대만 왕실이 비루먹은 평민 다루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듯.
햄탈워에서나 볼법한 전설영웅 탑승물같네
저거 잘라서 털어먹거나 도금 긁어가는 도동놈은 읎대요?
ㄴ금박과 색칠한 싸구려 유리임. 태국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