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 1941 по 1943 гг. Я. Нам исполнял обязанности заведующего учебной частью и учителя в средней школе №1 г. Карши (Узбекская ССР). С 1943 по 1946 гг. занимал должность заместителя, а затем заведующего Кашкадарьинского облоно. Был награжден медалью «За доблестный труд в Великой Отечественной войне»[5].
1941년-1943년 동안, 야코프 남(남일의 러시아 명)은 제 1 중학교의 교사로써 활동하였다 (우즈베키스탄 카라쉬 주재) 1945년-1946년 동안 부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이후에는 카쉬카다린 마을의 행정단체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대조국전쟁 공훈노동훈장'을 받았다.
출처 - РГАСПИ(러시아 국가정치-사회사 기록소). Ф. 495. Оп. 208. Д.38. Л. 50.
저 대조국전쟁 공훈노동훈장은 그냥 당시에 일하던 사람의 대부분에게 줬습니다. 1억4천만명이 받은 훈장이죠(...)
즉, 그냥 책상물림인 소련내 한인 슨생님에게 소련군이 얼굴마담으로 슝 던져준것라고 파악될수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색해보셨나 모르겠는데, 주요 일간지부터 사전(위키 이딴거 말고 오프라인)까지 아주 개판입니다
믿고 싶은데로 믿으라죠. 실제 사실과는 다른것이 어쩔땐 사람들을 사로잡는데는 더 효과 있으니까요..
당시 국군이나 미군이 저런 사실을 알겠습니까. 'ㅎㄷㄷ 즈새끼 스탈린그라드에서 싸웠댕 ㄷㄷ' 한게 이어져서 지금 우리들에게 알려져 있는거라고 보는거죠.
허... - dc App
참전은 개뿔이고 그냥 선생노릇하다가 공훈노동훈장받은거네
그럼 아예 쌩구라였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