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썩어빠진 세상을 망하게 하고, 새 세상을 만들겠다! 라는 놈들이 대부분이지


그냥 다 죽어라 시발 이런건 없어요,


휴거 드립 치면서 알몸시위하는 종교뽕 아재들이나 사린 깨스터트린 털쟁이 신봉자들이나 다 이 세상이 무너지면 '즈그들만'의 세상이 온다고 뭔가 '비전'이 있잖아요.



옐친도 '대러시아를 바로 세우겠다'라는 비전으로 다 말아먹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