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양산 모델이 아니라 기술 습득을 위한 시험단계의 물건임. 그래서 저거 사업주체는 국과연인데 지상발사 시제품 제작은 넥스원이 담당했고, 공중발사 사제품 제작은 한화가 담당한 그런 상황임. 그래서 넥스원이 공중발사 시험 버전 선행연구는 한화에 뺐겼지만 실제 양산모델 개발사업인 체계개발은 다시 자기네가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만든 목업이라 보면 됨.
난 지상 발사 지금까지 초음속 표적기인줄
그건 또 별개사업. 공중발사부터 바로 하긴 부담이니 지상발사 하고 공중발사 했다는 듯.
@xwing 물론 사업이 별개인거고 기술적으론 엮여있는건 맞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초음속 순항은 액체연료룰 쓰는 램제트 엔진이고, 저건 로켓엔진과 램제트엔진을 섞은 덕티드 로켓, 혹은 고체램젯 등으로 부르는거라 개념이 좀 다름.
@ㅇㅇ 걔도 부스터는 필요함...ㅋ
댓글로 설명하긴 길고, 나뮈키의 램제트.엔진 항목을 보면 좀 도움이 될 듯?
솔직히 내부무장창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저렇게 만든 시점에서 글렀음
내부무장창 나오려면 존나멀었음
이거 취소되었다며..
취소 아님
카이다가 어차피 진행할 사업인 거 뻔히 알면서 자기네 존재감 과시 차원에서 고의로 뻘짓 한거임 보통은 ADD나 방사청, 업체들이 카이다에 찍힐까봐 드러내지 않고 국회에 제보해서 국회가 카이다와 대리전 해주는데 이번엔 군과 업계가 다 그냥 가야한다고 발표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