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태평양전쟁 배경으로 대체역사 소설을 쓰고 있음.
주인공은 미해병대 출신의 회귀자임.
이오지마 전투를 쓰고 있는데 답이 없다는 걸 알게 됐다.
산 하나 먹어두면 섬 전체가 커버되는 존나게 좁은 섬
이런 곳에 이따위 지하요새를 20m 깊이 18km로 지어놈
솔직히 9일동안 포격한다고 해서 뚫릴 거 같지 않음.
상륙했더니 처음에 공격 안함.
일본군 지휘관이 보기 드문 녀석이라 반자이 돌격도 안하고 스탑럴커 마냥 시간차로 때림.
결국 공략법을 생각해보면 이런게 있어야 하는데 1940년대라 벙커버스터도 없음.
결국 육탄전으로 피흘려가며 조져야 한다는 결론.
결정적으로 마지막...
미해병대 역사에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전투였지만
그만큼 해병들의 용맹하고 희생정신이 넘쳤던 영웅적인 전투.
그 끝에 나온 미군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
이 역사를 지워버린다는 건 되려 해병이라면 다들 싫어하지 않을까 (...)
어디서 봄 - dc App
아직 쓰고 있는 중이라 출판 안함.
@주식하는고양이 전작은 있음? - dc App
@박현서 ㄴㄴ
그래서 처음엔 화학탄 사용도 생각하긴 했었음 - dc App
군서운이야기)벙커버스터는 그시절에 있었다 벙커용 항공폭탄이나 대요새용대구경열차포탄 이런거 있었음 암튼 존나 빡새긴함 - dc App
뭐? 있었다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벙커버스터.. 나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유럽 전선에서 지진폭탄이라고 톨보이?랑 그랜드슬램 쓰긴했을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