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러스 에너지사와 한수원, 포스코 인터내셔널사는 오하이오주 피케톤에 있는 센트러스의 우라늄 농축 능력 확장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를 통해 미국에서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이게 그냥 돈내놔인가 배워가인가 고민이었는데


















이미 8월부터 한국쪽에서 빌드업 하던거고









신기술에 같이 돈넣고 찍먹하면

20프로까지 허용해준다 이런거 아닐까 싶네

산업용으로는 좋고

군용으로는 좀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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