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 건조 하는 건 좋은데 이게 걸린다
결국은 지들 망가진 인프라 이 쪽 돈으로 다 재건 해 줘야 하는 건 당연하고 핵잠 가지고 싶으면 자기들에게 종속되라는 말로밖엔 안보임.
핵잠 건조 인프라를 본토에 두질 못하고 외지에 두는 건 좀.
물론 마스가니 뭐니 하면서 돈 풀 일이 넘치는데 핵잠 인프라 마련한다고 조선소 부지 마련하고 어쩌고 하는 비용은 절약 할 수 있겠다만 목줄 채워지는 것 같음.
특히 핵잠 연료 달라는 말에 핵잠 건조 승인으로 말한 건 동문서답 같고.
여기서 얻을 건 설계능력밖에 없는 것 같음.
스페인이 영국에게서 전열함 건조기술을 배우고 결국엔 영국제 전열함보다 성능 좋은 배들을 뽑아낸 것까진 좋은데
그 고급 전열함 건조 능력을 가진 조선소를 식민지에만 두고 있다가 거기 털리니까 고급 전열함 건조능력을 한동안 상실했던 과거 선례가 있던 게 생각난다.
장기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할 듯?
첫술에 배부를 순 없으니
핵잠 뽑고 싶으면 마스가 성공 시켜라 목줄 잡힌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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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와 그걸 운용할 인력과 노하우가 땅에서 솟아남? 그걸 가짐으로써 생기는 암묵지와 추가 선택지가 얼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