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원잠 있어봐야 그냥 쓸모없는 장난감 A 아님??
그러니까 우리는 원잠에 우주 탐사용 수직 발사관과 대기권 돌파가 가능한 로켓을 실어서 우주탐사용도로 써야한다고 생각함...
가끔 오류로 로켓에 실려있던게 대기권에 추락할수도 있으니 로켓에 실린게 정확히 어디에 떨어질지 예측하는 기술도 개발해야하고...
솔직히 원잠 있어봐야 그냥 쓸모없는 장난감 A 아님??
그러니까 우리는 원잠에 우주 탐사용 수직 발사관과 대기권 돌파가 가능한 로켓을 실어서 우주탐사용도로 써야한다고 생각함...
가끔 오류로 로켓에 실려있던게 대기권에 추락할수도 있으니 로켓에 실린게 정확히 어디에 떨어질지 예측하는 기술도 개발해야하고...
인공위성 10~12대 정도 한번에 발사할수있게 발사관도 더 늘려야한다고 생각합니노
만들거면 소음민원신고없게 지하에다 발사대를 박아보자 - dc App
어차피 원잠에 넣을건데 굳이? 그보다는 로켓이 확실히 대기권 돌파가 가능하게 로켓 성능을 올리고 더 무거운 물체를 궤도로 올릴 수 있게 중량도 늘리고 혹시모를 사소한 찐빠로 도로 지구로 떨어질때 사람이 없는 곳에 정확하게 떨어질 수 있게 예측하는 기술도 개발을 해야지
@ㅇㅇ(113.198) 둘다만들면 그만 - dc App
ㄹㅇ 누리호 발사 실패 때 우연히 습득한 대기권 재진입 기술도 낭낭하게 넣어서 개발해야 함
남중국해까지 떨어지는거 회수해오려면 무한동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