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범고래급 추진으로 극비리에 400톤급 소형 잠수함이 건조됨.

X타 함미에 aip, 폐회로 디젤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된 잠수함이었는데

얼마 안가 모 언론에 성능 부족으로 해군이 인수 거부를 때렸다는 보도가 나온다.

그리고 2019년 해외 위성 이미지로 현중에서 건조중인 소형 잠수함 한척의 이미지가 공개된다.

크기는 400 500톤 사이의 소형으로 이전의 범고래급으로 추정했다가 함미가 x타가 아닌 +로 추정되면서 다른 가능성이 제기됨.


하나는 범고래급과는 아예 다른 국과연에서 제안했던 잠수함이라는 거고

또하나는 기존 x타를 +타로 교체했을 가능성이다.


아무래도 예산상 신조 건조가 아니고 교체한게 아닌가 추정된다. 그래서 해군은 x타 기술 불신으로 아직도 최근까지 +타를 고집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