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일본이 저 중국 점령지 유지한 채 종전에 합의를 봤다면 중국 점령지도 조선처럼 일본의 직할령 비슷하게 통치했을까 아니면 만주국처럼 괴뢰국 만들어서 간접통치했을까 아무래도 후자의 가능성이 더 높겠지?
대본영쨩은 그런 디테일한거 잘 모르지 않았을까
걍 만주에 합쳤을거같은데
점령지를 유지한다는걸 연합국이 합의를 해주진 않았을거같음
그렇긴 하지
저 중국 점령지 인구가 일본 본토 인구 넘을걸
굳이 추측해보면 영국 - 인도 같은 느낌으로 했을듯 만주도 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나
이게 성립되려면 우선 장개석이 죽었어야 함
일본의 중국 점령지를 절대 용납 못 했을거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