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화그룹이 세운 당장의 목표는 필리조선소에서 마스가 프로젝트로 탄생한 선박이 성조기를 달고 바다로 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조선소가 노후화됐고 현지 조선소 인력의 기술력도 뒤떨어져 있어 현대화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조선업계에서는 미국발 수주를 하면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선박 블록을 만들고 이를 필리조선소로 보내 최종 조립하고 현지에서 인도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현실적으로 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은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될 것이란 게 업계의 예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94877?sid=101
필리조선소가 후지고 인력도 없어도 기존에 선박들도 이렇게 했었거든
처음부터 끝까지 미국에서 만드는건 아닐 확률이 크구나
조선업 관련 산업도 다 디져서 초기에는 어쩔수없지
한국도 많이 먹는 게 있겠네 이러면
아무튼 메이드 인 USA라고 ㅋㅋ
한국에서 만들고 미국산으로 택갈이 ㅋㅋㅋㅋㅋ
상식은 그런데 상식이 통하질 않는 상대인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