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6부터 에이브까지 계속 쓰이는 구동계 구조를 최초로 탑재했던 새끼인지라 독일산 단또보단 이새끼가 훨 영향을 많이 끼쳤음 굳이 따지자면 대전기 독일 전차 직계에 가장 가까운건 프랑스 전후 전차인데 얘들조차 프랑스가 좀 만져보다가 앰씹 똥내나서 못쓰겠다 하면서 내다버렸으니
맞긴 함. M46부터 M60까지의 미국전차는 결국 "어떻게 하면 퍼싱을 잘 써먹을 수 있을까?"의 고민에서 나온 결과물이라는 총평도 있을정도..ㅋㅋ
미국 중전차는 결과적으로만 봤을땐 MBT 기술실증 발사대 역할이나 했다보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