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커스로 수십조원짜리 잠수함 사업 강제로 파기당하니까 프랑스 이새끼들 농담 아니고 진짜로 눈깔 뒤집어져서 발작하다가 난데없이 한 선택이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 국방무관까지 동석시켜서 긴급 기자회견 개최한다음 앵글로색슨 씨발새끼들아 우리 한국하고 핵 재처리랑 핵잠수함 개발할 의향 있다 꼬우면 막아봐라 하고 선전포고를 갈김

이게 구라가 아니라 진짜로 워딩이

르포르 대사는 "프랑스는 당연히 한국과 핵폐기물 재처리 기술 등의 거래·협력을 진정으로 원하고 있다"면서 "프랑스는 군사 기술에서도 핵잠수함과 항공모함 건조까지 모든 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이(핵폐기물 재처리 기술)는 민수용이기에 (논의) 범위가 다르긴 하다"면서 여지를 남기면서도 "프랑스는 관련 기술 분야에서 유일무이한 국가"라고 재차 피력했다.

르포르 대사는 이어서 "핵잠수함과 관련한 모든 기술을 갖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와 미국뿐"이라고 설명하며 "핵잠수함부터 항공모함까지 미국의 기술은 어느 것도 필요 없다"고 말해 자국의 국방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렇게 나왔음

저때 군갤 뒤집어져서 군들갑 존나 떨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