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 일병때만도 소대장앞에서 조인트를 까여도 애들 일이다 하면서 넘어가고 헌병대라서 모든 소원수리가 무효화되던 곳이었는데

천안함이후 혁명가들이 출몰하고 외부 부모님세력을 동원하여서 혁명이 성공함

물론 그사이에도 자잘한 분쟁이 있었지만 서서히 바뀌어가다가

결정타로 한명이 투신해버리는바람에 분위기 완전히 끝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