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024년 JASSM-ER의 조달 예정수량은 550발 정도였는데



24년에 실제 구매된 JASSM-ER 수량은 1,140발로 조달량이 2배 증가했음.


JASSM 시리즈의 조달수량은 계속해서 증가해왔으며 미군 주요 탄약중 하나다보니 조달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2025년까지 JASSM의 조달수량은 11,000발 이상이 될것임.


또한 연간 약 1,100발 조달 기준으로 2028년까지

JASSM 순항미사일은 15,000발 이상 조달될 것으로 보임.



LRASM도 2024년부터 조달량이 2배로 늘어나

2025년까지 LRASM 조달수량은 총 1,182발 정도고

2028년까지 LRASM 대함미사일 1,900발 정도가 조달될 것임.



PRSM 탄도미사일은 2024년 조달수량이 줄어들었지만

2025년 조달수량은 증가해 올해까지 450발 정도가 조달됐고

2028년까지 PrSM 1,500발 정도가 조달될 예정임.



NSM/JSM은 2025년까지 558발 정도를 조달한 것으로 보이고 (22년 조달수량 101발)

연간 약 150발 조달 기준으로

2028년까지 NSM + JSM 대함미사일 1,000발 이상이 조달될 예정임.



AARGM-ER도 2025년까지 약 578발 정도가 조달된 것으로 보이고 (22년 조달수량 54발)

25년부터 연간 285발씩 조달한다는 가정하에

2028년까지 AARGM-ER 1,433발이 조달될 예정이고

기존 AARGM을 합하면 AARGM 시리즈 3,868발이 조달될 것임.



토마호크는 4,000여발의 재고수량에 더해 매년 수십발씩만 조달중이고



SDB-I 활강폭탄의 경우 생산수량이 감소해

연간 600~800발 정도씩 조달중이며

현재까지 약 19년간 생산수량은 총 90,000발 정도임.



SDB-II 활강폭탄은 올해까지 약 11,872발 정도가 조달됐고

최종 목표수량이 17,163발에서 27,410발로 증가했음.



JDAM 유도폭탄은 연간 40,000발 정도씩 조달하다 최근들어 조달수량이 수천발 수준으로 감소했고

2024년 1월 기준으로 총 생산수량 자체는 550,000발 정도라고 함.



이외에 페이브웨이 시리즈 레이저 유도폭탄의 경우

레이시온이 2011년까지 350,000발을
록히드가    2020년까지 140,000발을 조달했다고 함.

또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페이브웨이 시리즈의 계약 및 조달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두 회사가 공동으로 생산한 총 수량은 밝혀지지 않음.




+ 최근 미 국방부가 방산업체들에 특정 미사일 12종류의 생산량을 현재의 2배에서 4배까지 늘리라고 요구했으니

주력 미사일인 JASSM-ER, LRASM, PRSM, SM-6등은 생산량이 더 늘어날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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