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급이 수중 속력이 32노트인데,
중국 항모 2번함 산둥급이 최대속력 31노트임. 그리고 최대의 재래식 항모인 퀸 엘리자베스급이 최대가 28노트임.
근데 재래식 항모는 말 그대로 오버히트하면서 어뢰 피할때 그렇게 밟지, 거의 기름을 들이마시는 수준이라 오랜기간 저렇게 못 움직이고 대부분 20노트 중반대로 순항하는데...
핵잠은 물속에서 30노트 이상으로 순항해도 별 문제 없으니 한번 꼬리잡히면 떨쳐낼수가 없음.
이렇게 따라가다가 어뢰 말고 대함 토마호크 멀리서 쏘고 전력으로 도망가면 대응할 방법이 없음.
결국 해상 초계기에만 의존해야하는데 제한된 댓수와 시간을 고려해보면 거의 노 리스크로 때리고 튈수 있다는게 대단함.
30노트로 순항하면 항모가 꼬리잡히기 전에 핵잠이 꼬리잡힘
그 속도로 안가도 충분히 잡지. 어차피 대상항모랑 구축함도 순항속도로 움직일텐데. 전력을 다해 도망가도 못 떨친다는게 중요.
@ㅇㅇ 핵잠이 안들키고 순항 가능한 속도가 수상함보다 빠를거란 보장이 없다고
@ㅇㅇ 그전에 대잠헬기한테 잡힐듯
원잠이 30노트로 항행하기 시작하면 노이즈로 들킬 거 감수하고 달리는 거임 바로 초계기를 비롯해 대잠전력 우르르 몰려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