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잠/핵잠 효용성 내려치는 중일뿅 새끼들 존나 웃김. 


카드 게임식으로 이야기하면 손에 든 패는 많을수록 좋은거지. 


이게 특정 조건에만 효과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그 카드를 안들고 있을 이유가 있냐?


시바 패에 아무것도 없는거보다 국력/대지/자원 카드 두장 버리고 핵잠 소환할 수 있는 카드가 있으면 그거 들고 있어야지.



다른 예로 장기나 보드게임/카드게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장기에서 포나 차가 공격력이 강해. 근데 이걸 꼭 공격으로 써야만 쓸모있는게 아냐. 카드 게임도 마찬가지로 패를 쥐고 있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고. 


가령 포 하나가 특정 위치에 대기하고 있음으로서 상대방 말 2~4개를 묶어둘 수 있으면 그 포는 공격짓거리 안해도 역할을 다하고 남는거임. 

 


원잠/핵잠이 출항했다는 것만으로 북한/중국은 그거 찾을라고 정찰 자산 돌려서 생지랄을 해야 되는데 그게 효과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