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년 복무하다 혹한기 훈련 때 오른쪽 다리 근육이파열되었다...좆같은 나라의 좆같은 징병제 때문에 씨발그 후 1년 간은 다행히 공익 생활을 했지간간히 느끼는 거지만 나라 지키겠다는 놈 모병해야지안 간다는 놈들 끌고 와서 개지랄하는건 참...
상황에 따라 모병제로 들어온 의욕 넘치는 앰생이 징병제로 끌려온 집에 몸성히 가면 장땡인 고급인력보다 안 좋을 수도 있음
어쩌겠냐 북한이 있는데
군대 끌려가기 전에는 축구도 좋아했는데 전역하고 나서는 축구도 못한다 ㅋㅋ
가족지킨다고 가는거지뭐
내 오른쪽 다리를 망친게 징병제니까 더욱 빡친다
의가사하면 그걸로 병역 끝이지 왠 공익
의병제대로 아예 군대 나오려면 5급인가 6급 나와야되고 4급 나오면 남은 기간 공익으로 하는 게 맞음
의가사라도 시켜주면 그게 대한민국이겠냐 ㅋㅋ 별 개지랄을 더 했는데 공익으로 보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