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년 복무하다 혹한기 훈련 때 오른쪽 다리 근육이

파열되었다...좆같은 나라의 좆같은 징병제 때문에 씨발

그 후 1년 간은 다행히 공익 생활을 했지

간간히 느끼는 거지만 나라 지키겠다는 놈 모병해야지

안 간다는 놈들 끌고 와서 개지랄하는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