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스텔레이션 - 미해군 요구 맞추다보니 FREMM 설계를 이용해서 싸고 빠르게 만들겠다는 목표는 이미 아작나고 사실상 다른배됨. 지연
포드급 - 전자식 캐터펄트 결함 개선실패에 고장나면 야전수리도 거의 불가능이라 도크로 이동해야함. 향후 개선가능 여부도 불투명. 니미츠급을 퇴역하기 시작할때까지 못고쳐도 증기식은 생산라인 다 폐기. 고장 계속나도 건조해야함
듀얼밴드 레이더의 성능 미달 비효율 등으로 1번함만 장착하고 포기해서 유지보수 골치아프게됨
DDG - 수십년간 울궈먹은 알레이버크급마저 2~3년씩 지연시키고있는 조선소에 더 크고 신기술도 넣어진 DDG를 건조... 어케 감당가능?
콜롬비아급 - 버지니아급 인력까지 다 빼오면서 건조 중인데 또 신기술 넣다보니 건조 시작부터 17개월 지연에 인력빨린 버지니아급은 백오더 악화
머한에 숫가락 쥐어줘야겠지...?
업데이트 안된게 있는데 트황이 포드급 전자식 캐터펄트 말고 예전 증기식 쓰라고 행정명령 할거래
설계를 다 고치고 죽은 라인도 되살려야하는데 이게 되나
한화좃댔네
알벅 지연은 사실 BIW가 미친놈들인게 크긴 함 대체 뭔짓을해야 플2a가 더 늦게 기공 들어간 플라이트3들 죄다 진수했는데도 늦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