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은x검문소 살때 이야기인데
옆 진x내 검문소는 근처에 물품살곳이 마땅찮아서
강 건너 남의 사단사령부 피엑스를 주로 이용했음
갈때는 군아파트쪽 입구를 이용했고
나도 옆검문소 순찰갔다가 이용한적이 있었음 아마 교회옆일텐데
근데 어느날부턴가 사단사령부에서 간부없이 피엑스 가는걸 자제해달라고 전화가 왔다함
이유는 피엑스샥이 우리쪽 애들이 갔다온 탐에 사라졌다는거였음
개빡친 그쪽초소장은 중대장이랑 행보관한테 알렸고
행보관은 주임원사한테 알렷고
주임원사는 그쪽 헌병대에 전화해서
수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범인을 잡았다함 아마 상근이던가 그랫다고
하지만 기분이 상한 행보관은 피엑스 금지령을 때렷고
초소장은 할수없이 부초 붙이고 먼길을 걸어서
편의점으로 가기 시작함
옆 진x내 검문소는 근처에 물품살곳이 마땅찮아서
강 건너 남의 사단사령부 피엑스를 주로 이용했음
갈때는 군아파트쪽 입구를 이용했고
나도 옆검문소 순찰갔다가 이용한적이 있었음 아마 교회옆일텐데
근데 어느날부턴가 사단사령부에서 간부없이 피엑스 가는걸 자제해달라고 전화가 왔다함
이유는 피엑스샥이 우리쪽 애들이 갔다온 탐에 사라졌다는거였음
개빡친 그쪽초소장은 중대장이랑 행보관한테 알렸고
행보관은 주임원사한테 알렷고
주임원사는 그쪽 헌병대에 전화해서
수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범인을 잡았다함 아마 상근이던가 그랫다고
하지만 기분이 상한 행보관은 피엑스 금지령을 때렷고
초소장은 할수없이 부초 붙이고 먼길을 걸어서
편의점으로 가기 시작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