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마경 중일전쟁에서 찌들고 찌든 일본애들이


동남아전역  홍차.영연방,식민따리 날고 기는 홍차솔져들  히로뽕 풀가동으로 그 먼거리 정글 따라서 조지던 미친광기 알려주고



미해군 중순,경순,구축 뚜따이 시킨뒤 




섬에 고립시켜놓고 도조타임 칼같이 똑딱똑딱 시간알맞게  전함~순양함 골고루 포격질에다  항모에서 공습까지 허구한날 때려박음 




보급도없이 인간탈수기 해버린곳에 




짜장과 홍차패밀리 썰어재껴본 히로뽕사무라이들이  기관총세례에 겁도 안먹고  덴노헤이카 반자이 ㅇㅈㄹ 하면서 어택땅을 후퇴없이 꼬라박음 







과달카날에 박혀있던 미해병대들이 조오온나 전쟁터에서 굴러먹은 베테랑들만 있었던가?.  그것도아님. 








대충 알때는  "아, 또 찔밥 일본군이 있었다. 미군에게 주것다. 끗"  이정도겟지만



내막을 자세히 알고나니까  씨벌 ㅋㅋㅋ  어케 버티고 어케 이긴건지 진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