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약속 어긴적도 없지만 


폴란드한테 보여준게 임팩트가 레알 큰거 맞나봄


퀄리티는 아직도 의문제기하는 곳이 많지만


한국이 납기 어기고 비용상승 시킬거라는 사람은 이제 없는거 같음 


캐나다 잠수함 여론은 반반 갈리는거 같은데 

빨리 받고 싶으면 한국이랑 계약하고 

정치적 선택과 본가의 신뢰성 믿으면 독일과 계약하고


약간 이런 분위기? 


방산도 민간 시장처럼 신뢰성과 시스템 패키지로 밀어붙이는게 빛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