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안해봄
내가 만약 징집ㄷ서 실제 현장에 투입된다면
너무 긴장되고 총기 다루는 기본 절차를 확인했어도
만약 타국에 있는 말이 안통하는 적군과 민간인이 섞여서 군집행렬에서 물러나라해도
소통이 안되고 그들이 접근할때
군인이 느끼는 심리의 압박은 뭘까
그사람들은 비무장한 분이고 여기서 태어나고 절대 위협할만한 사람이 아닌데
나는 걍 다 때려치고 냅다 도망한다
이런 생각안해봄
내가 만약 징집ㄷ서 실제 현장에 투입된다면
너무 긴장되고 총기 다루는 기본 절차를 확인했어도
만약 타국에 있는 말이 안통하는 적군과 민간인이 섞여서 군집행렬에서 물러나라해도
소통이 안되고 그들이 접근할때
군인이 느끼는 심리의 압박은 뭘까
그사람들은 비무장한 분이고 여기서 태어나고 절대 위협할만한 사람이 아닌데
나는 걍 다 때려치고 냅다 도망한다
살고 싶으면 쏘게 돼 있음
내가 총으로 조준한 그사람이 나보다 사회에서 월등하고 배우고 가정에서 사랑받는분이다 이생각 떠오를듯
처음이 어렵지 하고나면 둔감해지는게 인간이라
인간이 더러운게 적법하게 전쟁에서 총질하면 다 수긍하고 그대로 전과로 기록되고 이게 맞나 지스스로 창피한거
그게 무슨 기분인지도 모르게 될거임 - dc App
말 그대로 배부른 생각임 알량한 도덕으로 안 쏴서 살아남은 적이 니 옆사람이나 널 죽일거임
꼭 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