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안해봄

내가 만약 징집ㄷ서 실제 현장에 투입된다면

너무 긴장되고 총기 다루는 기본 절차를 확인했어도

만약 타국에 있는 말이 안통하는 적군과 민간인이 섞여서 군집행렬에서 물러나라해도

소통이 안되고 그들이 접근할때 

군인이 느끼는 심리의 압박은 뭘까 

그사람들은 비무장한 분이고 여기서 태어나고 절대 위협할만한 사람이 아닌데

나는 걍 다 때려치고 냅다 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