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몇만톤은 나가보이는 배들이 적어도 열몇척 지상에 올려져 있던데 캐나다 총리가 놀랄 수 밖에 없음
2. 거제 옥포에는 한국인이 없고 죄다 동남아인인데 오후 6시에 정문 열리면서 수천명이 자전거타고 쏟아져 나옴.
심지어 거리 상점들 종업원도 한국인이 없음.
그런데 미국 현지인 고용해서 만들라고?
인건비 때문에 핵잠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들지 상상도 안된다.
앞에 념글처럼 초도는 필리조선소에서 만들고 후기함들은 한국에서 만드는 걸로 딜 거는 게 정답임.
인프라는 다 구축해놨으니 미국 군함/잠수함 만드는데 쓰자고 하는 거지.
트럼프가 통 크게 허용해준 것처럼 착각하지만 필리조선소를 조건으로 들먹인 이유가 있음.
미 조선업을 살리고 고용과 표를 위해서라도 전량 한국에서 만들겠다고 하면 절대로 허용해줄리가 없음.
지금 새로 조선소를 차리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과거식대로 저임금 노동자들만 잔뜩있는 조선소로 갈거라는 건 좀 에러임. 온갖 자동화와 휴머노이드 실험과 용접로봇과 기타로봇으로 떡칠할 거임.
너 말도 맞는데 그것도 돈이 엄청 들고 아무리 로봇이 있어도 사람은 필요해서 인건비 때문에 전량 미국에서 건조하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기 때문에 딜 쳐야 한다는거야
딜도 일본때문에 힘들어, 일본은 핵잠 획득은 사실이야. 원잠은 미국에서 건조할수밖에 없을 거 같고, 나머지 배들은 한국에서 건조한다고 하고. 거의 껍데기에 가깝긴 하지만
1) 현중이나 한화 모두 특수선은 한국사람쓴다. 2) 한국인이 없다는 개소리는 참신한데. 3) 어차피 배관이나 전기 등 좀이라도 머리쓰는것은 거의 한국인만 쓰는데
특수선 군함은 신원 보장 한국인 쓰는데 뭔 소리
군함을 누가 동남아인을 써
초도함만 필리에서 만들고 비싸게 만든 초도함은 미해군에 넘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