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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군 대원들은 자신들 특전군 전사들의 노래까지 스스로 만들었다. 작사 작곡 특전군 전사이다. 꽤 좋은 가사이므로 소개한다.

특수작전군가

  1. 일장기에 쳐든 검(劍) 이제 마음에 맹세하고 일어선다 하늘을 우러러보는 맑고 빛나는 눈동자 흔들림 없는 이상을 찾아 반석(磐石)의 몸이 되어라 아아 우리가 흘리는 피와 땀은 땅에 스며들어 미래를 만든다 정의와 신의와 불굴의 용기 세상에 자랑할 만한 전사 우리 특전군

  2. 금빛의 빛나는 솔개가 이제 이 나라시노에 내려앉는다 사악함을 물리치고 정의를 세워 어둠에 등불을 밝힐 수 있는 용사가 되어라 아아 몸을 버리고 마음을 살린다 무용(武勇)을 다한 정예의 뜻은 높고 성실을 관철한다 역사에 이름을 떨칠 전사 우리 특전군 세상에 넘쳐흐르는 빛 우리의 힘으로

이 노래를 특수작전군 창대 기념 행사 때 전원이 불렀더니, 당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방위청 장관이 "자위대에서도 드디어 피를 흘리고 몸을 버릴 기개의 부대가 생겼군요"라고 말했다. 특수작전군 대원들의 각오를 노래로 헤아려 준 방위청 장관(당시)에게 경의를 표했다.

2004년 3월 29일은 일본의 전투 부대가 일어선 기념할 만한 순간이었다



틀딱스러운 군가 불렀는데 넘어가긴 커녕 '캬 일본에도 믿을만한 부대가 생겼읍디다' 하고 창설식 행사 때 칭찬해줌. 



2. 겨우 대령이 이상한짓, 선넘는짓하는거 국방장관 권한으로 다 커버쳐줌. 일본 특수부대가 02년부터 준비 시작해서 04년 3월에 정식 창설되었는데 이시바갑 국방장관 재임기간이 02년 9월-04년 9월임. 



장비 좆같으니까 더 좋은거달라고 지랄, 훈련하게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지랄, 할꺼 할거니까 간섭하지말라고 지랄 떨었는데도 안 짤리고 넘어갔고 오히려 해달라는거 다 해줌.



똘게이 회고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거 '일본 자위대 새끼들 M4 카빈이 뭔지도 모르더라. 이런 문외한들 상대로 나는 너무 고생했다' 인데 제3자 관찰로는 엄청 지원 많이받았단거임.



1). 00년대에 옆에서 창설 및 훈련 구경했던 제1공정단 근무했던 인간 말로는 '저새끼들은 원하는 장비를 다 받았고, 원하는 훈련을 다 받았다', '씨발 무슨 버블시대같았다. 호화스러웠다' 라고 회고함.



2). 00년대 육자대 일반 부대중 그나마 깨어있었다던 제40과 보통과연대에서 민간 슈터 데려와 훈련하는거 갖고 왈가왈부할동안 일본 특부는 켄 해커슨이랑 래리 비커스 초청해서 훈련하고 정당 수천달러 짜리 M1911 권총 커스텀 수십정을 미국 총기회사에 의뢰해서 사격훈련용으로 구매하고 그중 1정을 캔 해커슨에게 선1물함. 


3). 부대를 국방장관 직할로 해달라는 요구를 수용함. 04년부터 07년까지 일본 특수부대는 국방장관 직할이었음. 이시바갑은 대령 바로 위로 국방장관으로 직통하는 시스템을 OK해줌. 그리고 07년에 똘게이가 특수부대 지휘관 물러나자 마자 국방장관 직할에서 육상총대 직할로 바뀐걸 보고 똘게이는 이런 씨발 특수작전이라고는 좆도 모르는 병신새끼들이 하고 노발대발함


4) 육자대 장성들에게 개지랄 털었지만 안짤리고 넘어갔단 일화는 너무 많아서 생략





이시바라서 넘어간거지 당시 국방장관이 알못이었음 망했단걸 똘게이도 아니까 아직도 충성충성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