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우리 기업의 조선소에서 원자력 잠수함을 건조하기로 했고, 국산 전투기 • 탱크 • 자주포 등을 유럽을 비롯한 타국에서 사가고, 남미에 있는 어떤 국가는 장갑차량은 국내 모 대기업의 것만 사가기로 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진짭니다 김구 선생님
김구를 무지성으로 빨아주는 것도 이젠 좀 그만 해야해
선생님. 이제 외국인 기자들이 한국말로 질문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