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개창 전에 이성계 고조부 이안사부터 원나라에 붙은 대가로 천호장 하던 부원배이고
원나라 쇠퇴하니까 이성계 아비 이자춘 때부터 원나라 뒤통수 갈기고 다시 고려에 붙어서 쌍성총관부 수복, 나하추 격퇴
다시 받아준 고려를 위화도 회군으로 배신하고 친명사대부들이랑 손잡고 명나라에 기면서 그 와중에 왕씨 학살은 덤
병자호란으로 개털리고는 구한말까지 200년 넘게 청나라에 기면서 임오군란, 동학농민운동 당시 자기 군대, 백성들 토벌하려고 청나라에 손 벌리고
일제한테는 전쟁 한 번 못 해보고 나라 넘긴 대가로 일본 황족 바로 다음(= 일본의 모든 화족들보다 위)인 이왕가(李王家)로서 일제강점기 내내 부귀영화 누리다가 일제 패망하니까 영친왕은 "계속 대우해주면 안 됨?" 일본에 구걸...
이렇게 구역질나는 왕조가 있었음?
서하처럼 지금 인류 유전자에서 흔적도 찾기 힘들정도로 깨끗하게 전국민과 함께 옥쇄했어야? ㅋㅋㅋ 대부분의 나라는 왕조 말기에는 온갖 꼴 다보이는 거임
처음부터 끝까지 역겹잖아
역떡 밴이다 멍청아
다 개소리라 할말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