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본, 독일, 이탈리아 같은 추축국은 물론이고, 영미 등 연합국 측도 그런 문화가 있었다고 하더라고

들으면서도 좀 경악스럽고 무섭더라

최선을 다하고 온 군인을 왜 그렇게 대하는지